걸작떡볶이치킨, 배달포장 패키지 변경 ‘실용성과 안전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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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에 치킨을 더한 떡볶이치킨 전문점 '걸작떡볶이치킨'이 소비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배달포장 패키지를 변경했다. 이번에 변경된 패키지는 배달과정에서의 안정성과 사후 처리 부분에서 실용성이 더해졌다는 것이 걸작떡복이치킨의 설명이다.

걸작떡볶이치킨의 배달포장 패키지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떡볶이 용기다. 기존 떡볶이 용기는 배달 과정에서 국물이 넘치거나 음식이 뒤섞여 미관상 고객들의 불만이 많았다. 하지만 변경된 용기는 실링용기로 포장과정에서 국물이 새나가지 않고 최초 조리한 그대로 고객에게 전달된다.

또한 PP재질로 만들어져 세척 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일회성 용기가 아닌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로 가정에서는 밑반찬 용기로 활용할 수 있고, 화분 대용으로 사용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BPA FREE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더욱 안전한 용기다.

/ 걸작떡볶이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전체 패키지를 담아내는 비닐 포장지 또한 종이 포장지로 변경됐다. 폐비닐 처리에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현실에 공감해 비닐 사용을 줄이고자 종이 포장지를 도입했다.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걸작떡볶이치킨' 체인본부 ㈜위드인푸드 관계자는 “지난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배달포장 패키지를 변경했다”며 “실용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배달포장 패키지의 퀄리티를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걸작떡볶이치킨은 한편, 걸작떡볶이치킨은 지난 8월 6일 출시한 숯불킹떡볶이, 간장누룽치킨, 숯불고기컵밥, 쫀도그, 튀김만두 등 신메뉴 5종을 비롯하여 떡볶이에 치킨을 더한 시그니쳐 메뉴 ‘치떡세트’로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떡볶이치킨 전문 브랜드다.

현재 전국 108개(가맹계약 기준) 지점에서 소비자와 만나고 있으며, 부산 정관점, 경남 양산점 등이 지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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