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 가맹점 수익을 높여라

기사공유
색다른 메뉴를 앞세워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 고깃집 프랜차이즈가 늘고 있다. 치킨과 더불어 한국인의 대표 외식메뉴인 고기는 그만큼 경쟁자가 많은 시장이다.

찾는 고객이 많은 만큼 경쟁이 치열한 고깃집도 최근에는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가심비를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건강을 콘셉트로 내세운 브랜드도 등장했다.

'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는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이베리코 흑돼지를 취급한다. 이베리코 흑돼지는 스페인산 돼지고기로 일반적인 돼지고기와 다른 식감으로 최근에는 대형마트에서까지 판매될 정도로 대중화되고 있다. 
/ 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 수익성 분석은 통상적인 금액이며, 실제 매출액과 수익은 점포운영능력, 마인드 및 상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는 참숯훈연고온숙성 기술로 흑돼지를 구워 깊은 맛을 살렸다. ‘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는 가맹점주들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100호점 이상은 출점하지 않겠다는 원칙 하에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의 경우, ‘죽기 전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로 알려진 이베리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숙성 기술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차별화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는 국내산 제주흑돼지와 세계 4대 진미 중 하나인 스페인산 이베리코 흑돼지를 통해 나만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을 배제하고 흑돼지만을 취급한다. 여기에 김치명인 윤희숙 박사의 레시피로 이뤄진 명인김치, 흑임자 야채셀러드, 한라봉무쌈 등 일반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찬류가 색다름을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