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밥 대신 빵! 아침식사 대용식 시장 급성장

기사공유
아침식사 대용식 시장이 지난해 약 3조원으로 급성장하면서 다양한 식사대용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커피업계에서는 카페에서 샌드위치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간편한 죽을 활용해 아침식사를 찾는다.

샌드위치는 치아바타, 포카치아 등 빵에 야채와 소시지, 고기, 치즈 등 다양한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맛과 영양이 풍부해 한 끼 식사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대기시간 없이 바로 구입하여 즐길 수 있어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혼밥을 즐기는 고객들도 부담없이 카페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인기다.

◆ 카페 드롭탑, 신선한 재료를 다양하게 더해 든든한 ‘프레쉬 샌드위치’ 6종 선봬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최근 든든한 한 끼 식사대용으로 제격인 ‘프레쉬 샌드위치’ 6종을 출시했다. 프레쉬 샌드위치는 유로피언 스타일의 치아바타 제품과 신선한 야채와 쫄깃한 소시지를 넣은 샌드위치 등 취향에 따라 원하는 샌드위치를 선택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치아바타에 매콤한 핫 치킨과 멜팅 치즈를 넣은 ‘핫 멜팅치즈 치아바타’와 오븐에 구운 야채와 버섯 등을 담은 ‘그릴드 베지터블 치아바타’, 매콤달콤한 칠리 소스와 칠면조, 닭가슴살 햄, 신선한 야채를 넣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터키치킨 브레스트 치아바타’, 소시지와 아보카도, 토마토 등이 어우러진 ‘구아카몰 소시지’, 망고의 달콤함과 매콤한 소스가 만나 단짠단짠의 맛을 가진 ‘망고 살사 소시지’, 식빵 속에 단호박에그 스프레드를 발라 담백한 ‘단호박에그 샌드위치’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카페베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로와상과 담백한 맛의 파니니 샌드위치 탄생

카페베네는 크로와상과 파니니로 만든 샌드위치 4종을 판매한다. ‘에그베이컨 크로와상’은 계란프라이와 베이컨, 햄, 치즈를 크로와상 사이에 넣어 진한 맛을 더한 샌드위치다. ‘크랩맥앤치즈 크로와상’은 게맛살과 맥앤치즈를 크로와상으로 감싸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어니언햄모짜렐라 파니니’는 볶음양파와 햄에 모짜렐라치즈를 넣고, 썬드라이토마토로 신선한 맛을 더했다. ‘바질치킨머쉬룸 파니니’는 훈제 닭가슴살과 발사믹소스 버섯볶음에 바질페스토 소스로 풍미를 높였다. 샌드위치는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 오가다, 주전부리 우리의맛을 찾아서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라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탄탄한 교육 시스템, 본사 담당자의 체계적인 매장관리로 전국 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주전부리 디저트로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오가다’는 원산지가 증명된 국내 농산물과 특산물을 사용한 주스와 스무디, 그리고 트렌디한 한국식 디지트를 지속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설탕시럽 대신 특허 인증을 받은 무설탕 무색소 무방부제의 오가당을 사용한 디저트가 건강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 토프레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토프레소, 디저트 베이커리 라인 강화
소자본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인 '토프레소'가 신선한 커피와 안성맞춤인 디저트, 베이커리 라인을 강화했다. 바삭한 식빵에 프랑스산 고급버터와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카야잼이 듬뿍 들어간 ‘카야 토스트’는 인기있는 디저트 메뉴이다.

가맹점주와 소비자 입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으며, 쫄깃쫄깃한 인절미와 고소한 콩고물이 가득 들어진 인절미 토스트는 토프레소 대표 디저트 중 하나이다.디저트 뿐만 아니라, 든든한 간편 식사 대용이 가능한 베이커리의 경쟁력도 강화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큰 인기를 얻어 토프레소 베이커리 메뉴로 자리매김한 기존의 샌드위치에 힘입어 바질 페스토와 허브에 절인 드라이드 된 토마토에 크림치즈까지 듬뿍 들어가 맛이 보장된 ‘바질&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샌드위치’와 곡물, 호밀 식빵에 참치 샐러드가 가득 들어가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