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전성시대 돌아온다 … 냉동삼겹살 전문점 '냉삼시대' 주목

기사공유
고깃집 전성시대다. 점심 특화 메뉴를 앞세워 직장인들을 확보하고, 저녁시간에는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메뉴 라인으로 고객을 사로잡는다. 냉삼시대는 삼겹살전문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주방의 간소화와 함께 전문 인력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겹살전문점 ‘냉삼시대’는 가성비 좋은 목우촌 냉동 삼겹살,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돈차돌(대패삽겹), 삼겹삼합 등을 내세워 고객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더욱 공격적으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목우촌 생삼겹과 차돌박이 출시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을 하고 있다. 

/ 냉삼시대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점심 고객 확보를 위해 흑돼지 양푼 김치찌개, 제육볶음도 추가로 메뉴를 구성했다. 인근 직장인들에게 ‘푸짐한 한 상 차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상권에 따른 메뉴 제공과 효율적인 식자재 관리 등 본사의 지원을 통해 투자 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오랜기간동안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다년간 운영한 경험이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 고객층의 충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무엇보다 가맹점 매출 향상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냉삼시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