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슬코(SLKO)와 함께 ‘슬라임 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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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슬라임 DIY 브랜드 ‘슬라임 코리아(이하 슬코)’와 함께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 슬라임 만들기 공간 ‘탐앤탐스 X 슬코(이하 슬라임 존)’ 오픈했다.

슬라임은 물풀을 베이스로 한 반죽 덩어리로 특유의 말랑말랑하면서도 푹신한 촉감 때문에 조물조물 만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완성된 슬라임을 가지고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슬라임 베이스와 파츠를 이용해 직접 슬라임을 만들 수도 있어 어린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 탐앤탐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 조성된 슬라임 존에는 4종의 베이스 슬라임과 60여 종의 파츠를 구비해 놓았다. 베이스 슬라임을 고른 다음 원하는 촉감, 소리 등을 가진 파츠를 선택해 나만의 슬라임을 만들 수 있다. 탐앤탐스에서 즐길 수 있는 슬라임 베이스 및 파츠는 유해성 검사를 마친 KC 인증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슬라임 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만 원 이상의 슬코 슬라임 이용 고객 전원에게 슬라임을 담을 수 있는 탐앤탐스 프레즐 백을 증정한다. 또 탐앤탐스 메뉴를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슬라임 베이스(클리어 90ml)를 증정한다. 

탐앤탐스 제조 메뉴를 포함해 슬라임 이용 3만원 이상 영수증 3매를 모으면 탐앤타스 캐러멜 시나몬 브레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 탐앤탐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의류 브랜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방송 프로그램 등 분야는 다르지만 업계 간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하며 윈윈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라며 “이번 슬코와의 협업은 ‘휴식과 여유’에 포커스를 맞춘 것으로 탐앤탐스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슬라임을 만들며 이색적인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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