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국수나무로 성공 노하우 배우세요 … 11월 창업설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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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국수나무가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11월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국수나무는 올해 전국 530호점을 돌파하며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 시장을 개척했으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하는 애프터 쿡 서비스가 특징이다.

소자본 창업(15평 이하)이 가능해 창업에 관심이 높은 젊은 층부터 장년 층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국수나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운영 중인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아 한 점주가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1인 다점포, 국수나무 외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또 다른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패밀리 브랜드 운영, 직원들이 가족에게 추천하는 직원 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운영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오는 7일과 21일, 2일 간 오후 2시 서울시 장안동 해피브릿지협동조합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외식 창업을 처음 접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외식 환경 및 트렌드를 공유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브랜드 소개 및 가맹 점포의 기준, 개설 비용 및 절차 등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실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도 들을 수 있다.

국수나무 관계자는 “창업에 대한 열망이 여느 때보다도 거세지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브랜드를 선택해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수나무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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