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다가오는 ‘입동(立冬)’ 맞아 따뜻한 국수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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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국수나무가 다가오는 입동(立冬)을 맞아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국수 중심 세트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세트 메뉴는 총 3가지로, 매년 겨울철만 되면 큰 인기를 누리는 국수 및 덮밥, 사이드 메뉴를 조합해 구성됐다.

/ 국수나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진국 세트’는 출시 후 4년째 소비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베트남소고기쌀국수를 중심으로 하며, 여기에 새우튀김이 함께 한다. 진한 육수에 숙주와 양파, 담백한 소고기 토핑이 어우러진 쌀국수에 통통한 새우 튀김을 곁들인 메뉴로 추운 날씨에 한 끼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힘찬 세트’는 겨울철 스태미너를 돋우는 낙지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소고기낙지덮밥과 미니우동의 조합이며, ‘뜨끈 세트’는 각종 어묵을 활용한 모둠어묵탕면과 바삭한 치즈돈까스롤이 한 쌍을 이룬다.

한편, 국수나무는 올해 전국 530호점을 돌파하며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 시장을 개척했으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하는 애프터 쿡 서비스가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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