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겨울철 디저트메뉴 한단계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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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샌드위치를 출시하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한다.

쥬씨는 그간 디저트 라인업을 꾸준하게 강화해 왔다. 2016년부터 고객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쿠키나 슈스틱(초코 or 요거트) 그리고 치즈스틱 같은 제품들을 출시하여 왔다. 

쥬씨는 이에 그치지 않고 매장에 있는 생과일을 활용한 과일 메뉴인 ‘쥬씨락’을 비롯해 영하 40도 이하로 생과일을 급속 동결건조한 ‘쥬앤칩스’ 그리고 우유와 과일을 결합한 ‘쥬씨목장’ 등 쥬씨의 브랜드 정체성인 ‘과일’을 활용한 ‘팔 거리’도 적극적으로 늘려 매출 증대를 꾀하여 왔다.

/ 쥬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쥬씨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샌드위치의 이름은 ‘애이미(愛二味)샌드’이며, ‘내가 사랑하는 두 가지 맛의 샌드위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이미샌드’에는 햄과 치즈 두 가지 재료가 식빵 사이사이의 버터와 함께 담겨 있다. 가격은 1개 1,700원.

쥬씨 측은 테이크아웃 브랜드의 특성상 비수기일 수밖에 없는 이번 겨울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소비자들이 편리하면서도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등을 신규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스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쥬씨'는 이번 샌드위치 외에도 기존에 출시하였던 마카롱 또한 업그레이드하여 재출시한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디저트 메뉴들이 ‘요기요’나 ‘배달의 민족’ 등 배달주문에도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쥬씨 마케팅부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꾸준하게 애용하는 샌드위치를 금번에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과일주스와 잘 어울리는 쥬씨의 디저트 메뉴들을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맛있게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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