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치킨을 색다르게 먹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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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언제나 맛있다. 최근에는 치킨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대세이다.

오븐구이 치킨인 '굽네치킨'이 치킨을 밥반찬으로 먹을수 아이디어로 색다른 방법을 제시한 이후, 치킨과 함께 면요리와 밥이 색다른 '치면'과 '치밥'을 만들었다.

/ 호식이두마리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두마리치킨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불짬뽕치킨'은 치면, 치밥 모두 잘 어울린다.
짬뽕과 치킨의 만남이 독특한 불짬뽕치킨은 짬뽕의 얼큰함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하는 맛이다. 중화요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불향이 입맛을 사로 잡아주고 있다.

먹으면 먹을수록 매콤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맛으로 불짬뽕치킨을 반찬으로 식사하는 느낌을 준다.

또 불짬뽕치킨을 주문시 치면+불짬뽕소스H가 패키지로 함께 배달된다. 남은 불짬뽕소스에 치면을 넣은 후 전자렌지에 돌리면 맛있는 불짬뽕치킨 치면이 완성된다.

치킨을 먹고 난 후 짬뽕으로 마무리하는 느낌이라 색다르면서도 맛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마성의 치킨, 불짬뽕치킨이 제맛이다"라며 "불짬뽕치킨의 맛을 못 먹어본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로 부부는 물론 친형제, 남매, 사촌 등의 친인척과 지인들로 연결된 가맹점이 330여 개(2016년 기준)에 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지난 2013년에 한국기록원(KRI)에 최다 친인척∙지인 가맹 프랜차이즈 한국 최고 기록으로 등재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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