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토프레소 겨울 신메뉴 ‘로즈유’ 선보여 … 한 잔의 기쁨, Delight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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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올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 잔의 기쁨‘이라는 타이틀로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올겨울 신메뉴는 11월1일부터 만날수 있다. 지난 9월 토프레소 가맹점주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2018 토프레소 가맹점 신메뉴 공모전’ 에서 대상을 수상한 메뉴이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하는 울진 북면점 사장님의 고민으로, 탄생한 ‘로즈유’는 향긋한 장미차와 따뜻한 유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블렌딩티이다..
/ 토프레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에 본사에서 루이보스와 상큼한 과일이 어우러진 블렌딩티 ‘체리유’도 함께 선보인다. 

올겨울 강력한 한파 예보가 되어 있는 가운데, 토프레소의 따뜻한 블렌딩티 ‘로즈유’와 ‘체리유’ 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토프레소 시그니처 메뉴인 상큼한 과일과 시나몬스틱의 깊은 맛으로 겨울철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뱅쇼’가 또다시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토프레소 관계자는 "소비자의 니즈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가맹점에서 탄생한 메뉴인 만큼,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적극 소통하며 협력하는 프랜차이즈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진한 부드러움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겨울철마다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토프레소의 ‘라떼’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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