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창업 커피베이, 메뉴 경쟁력으로 성수기 매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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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업계에서 비교적 비수기로 통하는 겨울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를 대비할 메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커피 전문점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합리적인 가격은 기본, 맛까지 갖춘 메뉴로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먼저, 커피베이는 지난 9월 가을 시즌을 맞아 버터 스카치와 애플 시나몬을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라떼, 티,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이번 신메뉴는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커피베이는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보기 드물게 자체 로스팅 플랜트에서 관리해 차별화된 원두를 전국 가맹점에 제공하고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가 가진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태우지 않은 미디엄 로스팅 방식을 택해 차별화를 꾀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카페창업 커피베이 가산직영점을 이용하는 직장인 C씨는 "커피 맛이 너무 밋밋하거나 쓴맛이 강하면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커피베이의 아메리카노는 2천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풍미가 있어 평소 즐겨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하고 맛있는 사이드 메뉴 또한 고객을 사로잡는 비결 중 하나이다. 커피베이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작은 사이즈의 미니 허니 브레드와 카야 토스트 등의 스테디셀러 메뉴를 포함해 부기 브레드, 크로칸 슈, 컬러 베이글 등 인기 베이커리 메뉴들로 객단가를 높여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커피베이는 프라노베, 스무벨라, 에이드 등 가성비 좋고 다양한 메뉴 라인업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커피 전문점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언제나 고품질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유통구조 개선에 힘쓰고 있다.”라고 전하며 “여름 성수기뿐만 아니라 겨울 비수기에도 가맹점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메뉴 경쟁력을 꾸준히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바탕으로 국내에만 470여 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다가오는 11월 서울 본사에서 세 차례에 걸쳐 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에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커피베이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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