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창립 39주년 이벤트 … 25일까지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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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새우버거와 데리버거 두 개를 3,700원에 할인 판매.

한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창립 39주년을 맞아 오는 25일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롯데리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메뉴인 새우버거와 데리버거 두 개를 ₩3,700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 롯데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이벤트 제품인 새우버거는 롯데리아만의 특제 소스로 새우의 풍미를 최대한 살려 마니아층이 두터운 제품이며 데리버거는 호주산 쇠고기 패티와 달콤한 소스로 학생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30년이상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1979년 1호점 오픈 이후 현재 1,350여 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햄버거 시장을 선도 하고 있다.”며 “39년간 지속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신 고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 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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