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위한 혜택 프로모션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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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가맹점 확장과 함께, 예비창업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 코리안티카페 '오가다' 브랜드 런칭 10주년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본사가 적극 지원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최근 불거진 최저임금 상승 이슈와 함께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선착순 10개 매장에 한하여 창업 비용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평당 약 125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에서 해당 프로모션의 지원 혜택을 받을 경우, 30평 기준의 신규 매장 창업 시 약 1,8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오가다의 10월 사업설명회 참석 시 오가다 창업과 해당 프로모션 지원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2019 창업 트렌드와 오가다 브랜드만이 가진 차별화된 강점, 창업비용 등의 세부 정보와 더불어 1:1 심층 상담을 통한 구체적인 사업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특히, 10월 24일 수요일과 27일 토요일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오가다의 10월 사업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티 선물세트 증정 및 거점지역과 특수상권 매장의 입점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가맹 확대 위해
뉴딘콘텐츠가 스트라이크존 200호점 돌파를 앞두고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스트라이크존 가맹점 확대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016년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뉴딘콘텐츠에 따르면 현재 전국 스트라이크존의 매장 수는 185개로(2018년 10월 기준) 200호점 달성을 앞두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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