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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분노? 경악의 피맥집 "디스플레이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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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사진=SBS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장사초보’ 형과 ‘형의 장사선배’ 동생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백종원은 최근 ‘성내동 만화거리’를 방문해 각각 피맥(피자+맥주)집과 와인집을 운영하는 형제의 가게를 방문했다. 피맥집 형과 와인집 동생은 형제임에도 서로 다른 장사 스타일을 보였는데 동생은 오픈 전 모든 장사 준비를 깔끔하게 마친 반면, 형은 동생가게에 수시로 드나들며 재료를 빌리고 도움을 청하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관찰 시작부터 피맥집 사장님에게 “디스플레이가 쓰레기 같다”는 혹평에 이어 “왜 이렇게 해놓은 거야?”라며 분노해 모두를 긴장케 했다. 또한 피자 시식에 나선 조보아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갑자기 맥주가 당긴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두 형제는 평소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하며 잠시 훈훈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으나 결정적인 순간 장사 선배 동생이 장사 초보 형에게 “해보고 안 되면 망하면 된다”고 냉정하게 말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기도 했다.

‘장사초보’ 형과 ‘방목형 장사선배’ 동생의 이야기는 17일 수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영신 lebenskunst@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강영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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