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제주와 독도 바다의 식재료 활용… 맛과 영양 갖춰 간편한 반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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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편의점 CU(씨유)를 통해 반찬 메뉴 2종을 출시했다. 본아이에프에서 선보이는 반찬 메뉴 2종은 지역 청정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갖춘 메뉴다. 

제주도 청정지역에서 자란 돼지고기의 부드러운 안심 부위만 선별해 만든 ‘제주안심 장조림’과 독도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독도콩깍지고둥과 우삼겹이 조화를 이루는 ‘독도바다 고둥 우삼겹 강된장’으로 구성됐다.
/ 본아이에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제주안심 장조림과 독도바다 고둥 우삼겹 강된장은 한 끼에 먹기 적절한 양으로 구성되어 반찬을 해먹기가 부담스럽거나 남는 음식이 부담스러운 1인 가구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용기 타입의 제품으로 보관 및 섭취가 용이하며 반찬으로 먹거나 밥에 비벼 먹는 방식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반찬 메뉴 2종의 제품 용량은 80g, 가격은 2,5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 CU(씨유)에서 단독 판매하며, 추후 본아이에프의 공식 온라인몰 '본몰’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반찬 메뉴 2종 출시를 기념해 CU(씨유)에서 제품 두 개 구매 시 하나를 더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증정 제품은 구매 제품과 교차 선택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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