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살 전문점 '조선화로집' 영등포점 … 맛집으로 등극

기사공유
/ 조선화로집 영등포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소갈비살 전문점 브랜드 ‘조선화로집’이 영등포점이 영등포맛집으로 등극했다. 평일 오후시간에 만석은 물론, 대기 웨이팅까지 줄을 잇고 있다.

조선화로집은 소갈비살을 1인분에 9900원에 판매하며, 가성비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로 서울 서북부 지역인 영등포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 조선화로집 영등포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영등포시장 사거리 메인에 위치하면서 영등포시장 근처로 시장상인과 가족 손님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상권이다. 특히 가성비를 중시하는 시장 상인들의 니즈(NEEDS)와 반영됐다.

‘조선화로집’은 특화된 물류 시스템이 특징으로 주요 식자재들을 직접 생산, 가공 과정을 거쳐 중간마진 없이 가맹점에 유통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고기의 신선함과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 조선화로집 영등포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