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커피베이, 소방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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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지난 10월 1일, 서울 도봉 소방서에서 국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소방 안전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자리로 도봉 소방서 최성희 서장과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이사 그리고 양측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커피베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택용 소방 시설 홍보 문구가 기재 된 커피 컵 홀더를 제작해 소방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건축 구조물 화재 중 주택 화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상반기 기준 약 41.5%로 가장 높으며, 가정용 소화기나 화재 경보기 등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이 화재 피해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커피베이는 앞으로 이에 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 도봉 소방서는 사과나무 주식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매년 국가와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크고 작은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라고 전하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방과 함께 손잡고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숍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최상의 메뉴와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지난 2009년 12월에 출범한 뒤 현재 국내에만 약 47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6년에는 ‘제17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커피베이 카페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문의 게시판으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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