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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가장 가까운 매장에서 당일배송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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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이 쇼핑몰 최초로 원하는 시간에 상품을 배송 받아볼 수 있는 마트, 슈퍼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5년 홈플러스와 시작한 당일배송 서비스는 지속적인 고객들의 높은 수요에 GS프레시와 롯데슈퍼를 새롭게 추가 오픈하면서 G마켓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당일배송관’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당일배송 주소지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인근 홈플러스, GS프레시, 롯데슈퍼 매장과 가장 빠른 배송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각 마트/슈퍼에 따라 원하는 배송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 G마켓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뿐만 아니라 ‘상품 모아보기’로 매주 전단 상품과 가격을 한 눈에 검색, 비교 가능하고, 할인 상품과 자주 구매하는 베스트 상품, 금주의 인기 상품도 모아볼 수 있다.

다른 매장의 상품들을 장바구니에 담아도 모든 주문과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주문 시 배송일과 시간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매달 당일배송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할인 쿠폰을 제공해 어느 마트나 슈퍼에서 구매해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당일배송관에서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냉장/냉동 식품, 생활용품, 패션, 디지털 기기, 반려동물 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당일배송 쇼핑을 할 수 있다. 홈플러스와 GS프레시, 롯데슈퍼 전국 95% 지역에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G마켓은 당일배송관 오픈을 기념해 9월30일까지 홈플러스와 GS프레시, 롯데슈퍼에서 신한/KB국민/BC/NH농협 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7% 카드사 즉시 할인으로 1일 최대 7천원까지 할인 가능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롯데슈퍼와 GS프레시는 각각 3천원, 2천5백원의 중복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홈플러스는 스마일클럽 회원에게 9월 한달 간 무료배송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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