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창업 브랜드 꼬지사께 전국순회 매출활성화 교육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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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 프랜차이즈 (주)SY프랜차이즈가 ‘꼬지사께‘ 하반기 신메뉴 출시에 따라 전국 가족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매출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9월 8일부터 주말과 주일은 서울과 경기권 가족점을 대상으로 문정동 사옥에서 진행하고 지방권은 본부장을 주축으로 메뉴개발팀과 함께 1주일 간 전국을 순회하면서 교육을 진행했다.

강원, 천안, 대전, 전라, 대구, 울산, 부산, 창원, 진주 등 현지 가족점 점주 95%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본사의 마케팅 본부장까지 동참하며 교육의 질을 더욱 강화 했다.
/ 꼬지사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조건섭 마케팅 본부장은 “프랜차이즈 마케팅전략이 잘 실행되려면 본사와 가족점의 협업이 전제되어야 하며 협업이 우리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핵심동력이다"라며 "이번 신메뉴는 본사에서 국내외 외식시장조사, 트렌드 분석. 사내요리대회, 가족점 공모전등을 통해 많은 보완을 거듭한 끝에 완성된 메뉴이다"라고 소개했다.

또 "고객에게 최종 전달하기 전 상품의 품질유 지와 상품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는 점주 각자가 고민해야할 몫이다”라고 말하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신메뉴는 도리베이야끼, 명란아보카도샐러드, 챠슈야끼우동, 창코나베, 교자나베(만두전골), 비픈(일본식 쌀국수), 해물크림우동과 사케 이소노사와 등 메뉴 7가지와 사케 1종을 선보이게 된다.

(주)SY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는 "최근 최저임금상승, 소비심리 위축 등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본사에서는 가족점의 사기진작과 매출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가족점 또한 본사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꼬지사께는 일본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포차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한국형 이자카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구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형 퓨전 요리 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 확보에 성공하여 현재 24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2017년 정부기관에서 인증한 우수프랜차이즈로 4년 연속 지정된 검증된 주점창업 브랜드 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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