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가다, 가심비 좋은 1~3만원대 추석 선물세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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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선물세트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 폭염과 폭우 등의 기후 영향으로 국산 농산물의 값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또한, 김영란법 시행 이후 명절선물세트의 트렌드가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있는 선물로 변하면서, ‘가심비(가격대비 심리적 만족)’가 높은 선물세트가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추석 명절에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1~3만원대의 다양한 ‘블렌딩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블렌딩티 선물세트’는 카페 오가다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다양한 잎차와 과일, 꽃잎을 블렌딩한 오가다만의 블렌딩 티백과 국내산 과일청을 함께 구성하여 보다 깊은 맛과 향의 차를 즐길 수 있다. 

/ 카페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전국 15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추석 연휴까지만 한정 판매되는 ‘프리미엄 티 선물세트’는 배도라지 블렌딩티, 생강귤피 블렌딩티, 한라봉오미자 블렌딩티 티백 3종과 함께 국내산 모과유자청과 제주산 한라봉유자청, 배모과유자 액상 파우치 블렌딩티를 함께 구성하여 보다 색다르게 코리안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상품가에서 60% 이상 할인된 1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과 알찬 구성으로 전국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인기 상품이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와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메뉴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유일의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카페 오가다의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110여개의 오가다 매장은 물론 카카오톡 선물하기, 티켓몬스터, 위메프 등 온라인 소셜커머스 채널을 통해 보다 간편한 선물이 가능하다. 제품 구매에 대한 문의 및 상세 정보는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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