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커피베이, 종이 빨대와 우드 커피 스틱 시범 도입

기사공유
최근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정책의 일환으로 커피 전문점 내 플라스틱 일회용 컵 규제에 이어 플라스틱 빨대 역시 규제 품목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종이 빨대와 우드 커피 스틱을 시범 도입하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는 20개의 가맹점에 기존 플라스틱 빨대와 플라스틱 커피 스틱을 대체한 종이 빨대와 우드 스틱을 배포했으며 오는 9월 10일 월요일부터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범 운영에 사용하는 종이 빨대는 천연 펄프와 식용 천연 추출물 잉크 등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다섯 가지 시험 검사항목에 통과한 것은 물론 다수의 국제 공인 검사 기관에서 시험 인증되어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커피베이 측은 종이 빨대와 우드 커피 스틱의 시범 운영 기간을 2~3주 정도로 갖고 차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커피베이는 환경부와 자별적 협약을 맺고 매장 내 머그잔 사용 및 일회용품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커피 전문점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자 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 온 커피 전문점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8평 기준 4,080만 원의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삼성역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여해 커피베이만의 창업 노하우와 풍성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 관련 상담 문의는 커피베이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