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창업자에게도 유리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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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초보도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교육시스템과 매뉴얼을 배우면 누구나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류 시스템도 갖춰져 있어서 따로 마트에 가지 않아도 매장으로 배송과 직송을 해준다.
또 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파워라고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광고효과와 판촉이다. 점주가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 않아도 다양한 통로를 통해 알려준다.

곰탕전문 브랜드인 ‘곰작골나주곰탕’은 매장에서 직접 국물을 끓이지 않아도 제대로된 맛을 낼수 있도록 본사에서 지원해주고 있다. 

/ 곰작골나주곰탕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비싸지 않고 다양하게 즐기는 한식의 변화와 함께, 안전적인 식자재 공급으로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통하여, 외부환경에 강한 안정적인 아이템이다.

곰작골나주곰탕 관계자는 “탁하고 강한 맛에서 맑고 부드러운 탕 맛으로의 트랜드 변화를 통한 성공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초보창업자들도 어려움 없이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야근을 마치고 퇴근한 직장인들로 북적이던 번화가는 저녁 손님을 찾아보기 어려운 반면, 일과를 일찍 마치고 귀가한 직장인들의 소비력이 거주지와 가까운 ‘동네상권’ 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동네상권의 부흥기다.

이러한 트렌드의 영향으로 외식 창업시장에서도 번화가가 아닌 동네상권이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 번화가 대비 낮은 임대료로 고정비는 낮추되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단골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을 꾸려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약 10년 간 스쿨푸드 등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펼쳐온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이다.

가족, 지인들과 식사와 함께 반주를 즐길 수 있는 ‘계란방석’, ‘낙.곱.새(낙지,곱창,새우)’, ‘곱창 순두부’ 등의 든든한 메뉴와 함께, 수제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작가 후라이’, ‘통오징어 떡볶이’, ‘진짜 뚱뚱한 노가리’ 등의 가벼운 안주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동네 상권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아리가또맘마’는 ‘한국 안의 작은 일본’이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세우고 흉내내기식이 아닌 전문적인 맛과 멋으로 치열한 경쟁을 탈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그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맛과 소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일본 특유의 감성을 더한 인테리어까지 고스란히 ‘아리가또맘마’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

특히 맛에 있어서는 연 6회 지속적인 현지 벤치마킹을 통해 트렌디한 메뉴라인을 구성,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

‘아리가또맘마’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두터운 고객층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고객 유입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전문화된 인테리어로 여타 경쟁업체와의 차이를 두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일본풍이 짙은 정형화된 일본 가정식전문점을 탈피,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해 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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