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도, 이른 아침에도! 집에서 24시간 편리하게 버거킹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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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강남 지역에서 원하는 시간대 언제나 버거킹 메뉴를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버거킹이 새롭게 선보이는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강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버거킹 딜리버리 주문 전화와 홈페이지, 버거킹 딜리버리 공식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버거킹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비회원도 전화번호와 주소만 입력하면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버거킹은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후 12시까지였던 청담점의 딜리버리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변경하여, 심야시간 및 이른 아침 시간에 강남 지역 딜리버리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했다. 버거킹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는 시간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야식이나 아침 식사 등으로 버거킹 메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최근 버거킹 메뉴를 집이나 사무실로 배달해 간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높은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강남 지역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차별화된 배달 서비스를 통해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버거킹 메뉴를 만나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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