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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포에서 즐기는 베트남 태국식 요리전문매장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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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의 요리를 편하게 현지의 맛 그대로 즐길수 있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경기도 분당 판교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태국식 레스토랑이 맛나는 외식을 즐기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에게 인기이다.

◆ 코베타이, 이런맛 즐겨봤니

경기도 광주 능평리에 위치한 한국, 베트남, 태국 레스토랑인 코베타이(koviethai)가 오포맛집으로 올라서고 있다.

3세계 요리 메니아들에게 빠르게 입소문이 펼쳐지고 있는 이곳 ‘코베타이(koviethai)’는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만들어지는 100% 핸드메이드 레스토랑으로 3개국(한국, 베트남, 태국)의 다양한 본토 요리를 현지보다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 전문점이다.

130평이 넘는 넓은 공간에서 익숙한 한식요리와 함께 베트남과 태국을 대표하는 메뉴인 쌀국수, 분짜, 똠얌꿍, 뿌팟봉커리 등을 즉석에서 즐길수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베트남식 커피, 코코넛밀크커피스무디 등 40여가지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까다로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태국식 레스토랑 ‘타따블’,태국 현지의 맛 +합리적 가격 내세워

압구정에서 이미 핫플레이스로 소문한 태국식 레스토랑 ‘타따블(THA TABLE)’이 판교에 상륙했다.
에잇디 크리에이티브 그룹(8D Creative Group)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타따블(THA TABLE)’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 타따블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오는 6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타따블의 기존 메뉴를 강화하고 매장 내 전광판 조명을 살린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압구정에 오픈한 타따블은 태국 현지인들과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을 위주로 메뉴를 구성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배우 전지현과 아이린(레드벨벳), 박재범, 홍은희, 변정수 등 연예계 스타 및 셀럽들도 즐겨 찾는 등 명실상부한 SNS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면서 침체된 압구정 상권을 부활시키는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 판교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메뉴는 팟타이와 태국 소고기국수, 매운 태국 소고기국수, 팟씨유, 비빔쌀국수(Cold)에 미니 팟카파오가 각각 추가되어 세트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성공했다.

에잇디 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보다 많은 분들에게 타따블의 맛을 알리고자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타따블은 태국 현지의 맛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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