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일식 브랜드 ‘도쿄스테이크’ 전남대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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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일식 브랜드 도쿄스테이크가 전남대점을 오픈했다.

최근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은 도쿄스테이크가 젊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식사부터 쇼핑, 문화생활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도쿄스테이크 전남대점이 위치한 곳은 의류매장과 커피전문점, 음식점 등 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젊은이들의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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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전남대 인근을 찾는 20대의 젊은 대학생들의 방문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취 등으로 1인 가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1인 좌석을 갖추고 있는 도쿄스테이크를 방문하는 혼밥족들도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 관계자는 “일본 현지에서 경험한 일본의 맛과 멋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도쿄스테이크를 찾는 젊은 고객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전남대점 오픈으로 20대 젊은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젊은이들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쿄스테이크는 일본 현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각 명소의 맛집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일본식 캐쥬얼 레스토랑으로, 일본식 스테이크, 라멘, 덮밥, 커리 등 다양한 일본 정통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부챗살스테이크 덮밥, 등심스테이크 세트(스테이크+오코노미야끼+우동or소바 구성), 마우나동(장어덮밥), 파스타 등이 있다. 인테리어 역시 실제 일본 현지 레스토랑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 고객들이 맛뿐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외식 공간으로 느낄 수 있는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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