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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어버이날&스승의 날 사랑과 감사의 이색선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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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와 가족, 지인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가정의 달 5월이다.
흔히들 생각하는 것 이 "카네이션 꽃" 선물이다.
꽃 선물은 생각보다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지도 못하다.

모바일액세서리는 선물로써의 가치와 선물 후 상대방의 활용빈도가 높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를 운영하고 있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스승의 날 감사선물로 모바일액세서리를 제안했다.

◆ 8일 : "넓고 큰 사랑의 은혜에 감사하는, 어버이날", #스마트폰 천연소가죽케이스

터치와 그립감이 우수한 리자드엠보(Lizard embo)처리된 천연소가죽과 클래식함을 최대한 살린 BBG(Base Ball Glove) 천연소가죽으로 제작되었다.

부드러운 터치감과 쉽게 때가 타지 않고 관리가 용이하여 사용할 수 록 가죽 특유의 멋스러움이 살아나며, 가죽자체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불필요한 디자인을 배제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다.

가성비를 앞세운 매스티지(masstige)를 지향하며, 스마트폰 고유색상을 살린 심플함과 지갑기능의 실용성에 한껏 젊은 감성을 더했다.

◆ 15일 :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는, 스승의 날", #스마트폰 고속충전기(무선거치대, 차량용)

일반적인 무선패드형과 달리 스마트폰을 거치해둔 상태로 무선충전이 가능한 거치대형 무선충전기이다.
▲ 아트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다양한 보호용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고속무선충전이 가능하며, 가로/세로방향에 제약 없이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2코일의 넓은 충전범위를 자랑한다.

퀄컴의 퀵 차지3.0 기술을 접목한 차량용고속충전기는 기존의 크고 거추장스러운 돌출형 충전기가 아닌 최소형이면서 매립시 돌출 부분이 없어 공간활용이 우수하다.

특히, 차량 내부 인테리어에 스며드는 시크한 블랙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Body)바디와 금속합금(Metal Alloy)원형 재질로 내구성이 매우 강하며, 원형테두리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LED디스플레이는 운전 시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내 차에 세련되고 우아함을 더해준다.

◆ 21일 :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년의 날", #스마트폰 범퍼케이스

강화우레탄(TPU) 소재와 PC 소재 하드프레임 케이스를 결합한 2중 결합구조로 외부 충격에서 아이폰X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손쉽게 위아래로 열고 닫는 슬라이딩 방식의 실용적인 카드수납 케이스이며 필요할 때 원하는 카드를 쉽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자파차단카드(차폐시트)는 교통카드 및 출입카드가 사용되는 주파수대역을 집중적으로 흡수하고 다른 주파수 대역에서는 전자파흡수률(SAR)을 낮춰 카드 인식률을 높여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 21일 :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부부의 날", #노트북 서류가방

명화의 클래식함과 블라썸과 라이프트리패턴의 조화를 통해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패턴이 예술적으로 탄생되어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가방을 오래 사용하다면 손잡이가 가장 많이 해질 수 있어, 손잡이 분리 교체는 물론 길이조절까지 가능한 '벨트식 손잡이' 아이디어가 접목되었다.
▲ 아트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 제품은 클래식하면서 오래 사용할수록 자연적인 오염이 멋스러운 캔버스 소재와 BBG 소가죽으로 제작돼 자연스러운 멋을 전달한다.

스타일과 상황에 맞게 손잡이 길이조절로 숄더백, 토트백으로 변신가능하며 어깨 끈까지 탈부착이 가능해 서류백, 크로스백(메신져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형 비지니스 백이다.

아트뮤 우석기 대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을 준비하는 만큼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가장 좋은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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