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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지구방위대FC 시즌2 ‘스쿨어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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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후원하는 지구방위대FC가 시즌2를 시작,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게릴라 축구 대결을 펼친다.

지구방위대FC는 김병지, 최진철, 이천수 등 2002 한일 월드컵을 빛낸 축구 스타들과 슛포러브로 구성된 팀으로 이번 시즌2는 스쿨어택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구방위대FC가 참가를 신청한 학교에 예고 없이 기습 방문해 해당 학교의 학생들과 8대 8 미니 축구 대결을 펼친다. 경기에서 지구방위대FC가 승리할 경우, 맘스터치가 경기당 200만 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며, 참가팀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맘스터치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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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FC와 대결을 펼칠 학교는 사연을 통해 선정되며 참가 신청은 슛포러브 페이스북 페이지 내 구글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구방위대FC는 월드컵스타가 전국의 축구팬들을 찾아가 즐거운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소아암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하는 착한 프로젝트”라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 모두를 갖춘 맘스터치만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지난해 지구방위대FC 시즌1을 통해 전국 10개 도시에서 풋살 경기를 치르고 경기 상금인 총 2,1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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