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만개, 일본 하마구리(백합조개) 요리 전문점 현대백화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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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현대백화점이 식품관 리뉴얼 오픈을 성공적으로 한 데 이어 12층 식당가를 대대적으로 새롭게 오픈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뷰티플 다이닝(Viewfifull-dinning)이라는 컨셉으로 한강전망과 함께 즐기는 라멘, 팟타이, 수제버거 등 특별한 미식의 세계를 선 보이며 고급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와 같은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일본의GINZA SIX, NEW WOMAN등의 몰의 통일성 있는 아이덴티티에 각 브랜드들이 스며들어 어우러지는 것처럼 현대백화점 천호점의 12층 식당가가 새롭게 변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핫 플레이스를 더 핫하게 만들어줄 일본식 백합요리로 유명한 백합만개와 압구정 맛 집 타따블, 가로수길 명물 길버트 수제버거, 폭탄피자 더 플레이스 등 검증된 맛 집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 백합만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백합만개를 운영하고 있는 ㈜BJ FOOD 김형섭 대표이사는 “다양하고 색깔이 뚜렷한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너지가 날 것이며 영업시간이 저녁 10시까지여서 한강 야경을 보면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들어서는 백합만개는 4월 19일까지 모든 주문고객에게 백합구이 두알을, 에비스 생맥주 2잔을 구매한 고객에게 에비스 프리미엄 글래스를 소진 시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의 할인권 및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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