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맛있고, 싸고, 푸짐한 즉석 중화짜장면, 중화백짬뽕 새로나왔어요

기사공유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2천원대의 가성비, 가용비 좋은 즉석 중화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미니스톱이 출시한 즉석 중화면 2종은 즉석 중화짜장면과 중화백짬뽕으로 돼지고기, 오징어 등 내용물이 큼직하게 들어가 식감이 우수하고 자체 개발한 소스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일반 냉동/냉장 짜짱면과 짬뽕에 비해 가격은 약 20% 가량 저렴하고, 양은 15~50%가량 많아 뛰어난 가성비와 가용비를 자랑한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판매 방식은 고객이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면과 소스가 함께 포장된 냉동 제품을 점원이 즉석에서 전자레인지에 직접 데워서 제공한다.

중화짜장면 2천5백원, 중화백짬뽕 2천6백원이며, 중량은 각각 380g이다. 5백원을 추가하면 펩시콜라캔 또는 델몬트 망고 드링크와 세트로 즐길 수도 있다.

미니스톱 주식핫디저트팀 심승욱 팀장은 “최근 편의점 도시락 구매 고객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고객이 늘고 있어 누구나 좋아하는 짜장면 출시를 기획했다”고 말하며, “맛과 양 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전문점에서 짜장면을 먹는 기분을 편의점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