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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차기 로또사업 입찰 참여 컨소시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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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파크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국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기업 인터파크가 4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 입찰에 참여한 가운데 5일 대우정보시스템과 미래에셋대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인터파크를 비롯해 ▲대우정보시스템 ▲미래에셋대우 ▲A3시큐리티 ▲한국전자인증 ▲케이씨티 ▲케이아이비넷 ▲스마티이 등으로 구성됐다.

인터파크는 사업 운영을, 대우정보시스템은 시스템 사업자로 참여하게 되고 미래에셋대우는 자금대행사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A3시큐리티와 한국전자인증 등이 컨소시엄에 주주로 참여하면서 보안 시스템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케이아이비넷과 스마티이를 주주로 참여시켜 복권 인터넷 판매 안정화에도 신경을 썼다. 케이아이비넷은 자동이체 및 가상계좌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티이는 복권 통합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김철수 인터파크 컨소시엄 추진단장은 “복권사업은 공익성 추구의 사명감과 건전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에 대한 철학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복권이 인터파크의 전문 사업 분야인 여행이나 뮤지컬처럼 건전한 국민 레저의 하나로 자리매길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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