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텀블러 등 같은 듯 다른 커플템,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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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밸런타인데이는 원래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지만, 최근에는 남녀 구분 없이 연인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바뀌어 가면서 선물 트렌드에도 변화가 생겼다. 

초콜릿, 과자 등의 식품부터 고가의 선물들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맞이하는 기념일인 만큼,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플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비슷하면서도 디자인, 컬러, 크기 등에 미묘한 차이를 두는 것이 커플 아이템만이 가지는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는 밸런타인데이 커플 아이템으로 기하학적인 하트 패턴과 곳곳에 숨겨진 골드 하트, 그리고 실버 컬러의 다이얼이 매력적인 발렌타인 스페셜 워치 ‘HEARTY LOVE(하티 러브)’를 출시했고, 영국 패션 브랜드인 ‘닥터마틴(Dr. Martens)’은 ‘와일드 하트’ 발렌타인 팩을 출시, 블랙 컬러 가죽에 레오파드 하트가 더해진 슈즈 뿐만 아니라 사첼백, 미니 지갑까지 출시되어 선물로 제격이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는 진공단열 휴대용 텀블러 ‘JNI’에 지브라와 레오파드 디자인을 입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의 커플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JNI-302K 화이트핑크지브라(WPZ)와 JNI-402K 핑크화이트지브라(PWZ)는 각 300ml, 400ml 용량으로 경쾌한 지브라 패턴을 입힌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약간의 차이를 두어 남녀 커플이 함께 들고 다니기에 조화로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특히,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어떤 선물을 해야 연인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에 빠진 남성들에게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사랑스러운 느낌에 독특한 지브라 패턴을 입힌 JNI 텀블러가 구원 투수가 될 것이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잘 매치되어 스타일리쉬한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함께 출시된 JNI-302K 레오파드오렌지(LOR)와 JNI-402K 레오파드블랙(LBK)은 각 300ml, 400ml의 용량으로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을 입힌 제품이다. 

톡톡 튀는 오렌지색의 레오파드 패턴과 시크한 블랙 레오파드 패턴의 조화로운 컬러 매치는 감각있는 커플들의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장시간 유지되는 뛰어난 보온 및 보냉력으로 실용성 또한 겸비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중요시하는 남녀 커플에게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노조미)의 JNI는 써모스만의 기술력으로 장시간 보온, 보냉 효과가 지속되는 텀블러이다. 스테인리스재질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강하고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결로현상의 우려가 없다. 또한, 슬림한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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