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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 떡볶이 프랜차이즈 '청년다방'을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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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이 지난 23일 떡볶이 프랜차이즈 분식 브랜드인 '청년다방'의 천호동지점을 찾아 일자리안정자금 및 사회보험료 지원 등을 설명했다.

이날 반 수석은 오후 3시부터 1시간가량, 청년다방 가맹점주 6명, 가맹본부 한경민 대표, 고용노동부 및 일자리안정자금 주관 집행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23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청년다방 서울천호점에서 진행된 외식업종 점주들과의 간담회에서 사업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자리 안정자금을 안내하고 있다 2018.01.2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반 수석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우려를 듣고 "최저임금 인상과 정부 지원대책이 어우러져 근로자 소득과 소비가 증가하고 이는 소상공인 매출과 이익을 증대시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국민 삶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가맹사업 점주들은 이 자리에서 "아르바이트 등 단기로 일하는 노동자의 경우 사회보험에 대한 인식이 낮고 가입을 꺼려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에 애로가 있다"고 말했다.

한경민 청년다방 가맹본부 대표는 "청년다방 소식지에 일자리안정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 내용을 소개해 가맹점주가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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