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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의 경쟁력은 … 신뢰하는 프랜차이즈로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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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고려 중인 이들이라면 경쟁력이 확실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눈 여겨 보고 있다. 개인 창업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안정성이 높고, 장점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경쟁력이 강한 브랜드란 특화된 컨셉트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브랜드 고유의 컨셉트가 녹아 있으면, 소비자들에게 각인이 쉽고 단골고객 확보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꾀할 수 있으므로 창업 전 아이템 선정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조건을 두루 살피는 것이 좋다.

특히, 주점시장에서는 유독 컨셉트 특화된 브랜드가 올 한 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라 전망되는 만큼 브랜드에 컨셉트가 잘 녹아 있는 주점 창업 아이템을 찾는다면 안정적인 창업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주점창업 ‘꼬지사께’는 ‘꼬치구이’와 ‘사케’를 스몰형태로 접목시킨 퓨전요리 선술집 컨셉의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로 꼬치구이와 퓨전요리, 다양한 종류의 주류 구성으로 30-40대 충성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10호점을 오픈하며 꾸준히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브랜드 이다.

술집창업 ‘엘리팝’은 요리맥주전문점을 표방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유럽 노천 카페에 온 듯한 트렌디한 카페형 인테리어에서 호텔급 수작요리를 즐길 수 있어 여타 호프집보다 다른 확실한 맛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70여종의 요리와 다양한 수입맥주 등으로 메뉴의 다양성 또한 확보하고 있다.

‘오땅비어’는 오징어를 통째로 튀기는 원조 브래드다. 8가지 해산물이 튀겨져 냄비 가득 나오는 ‘통바다튀김’은 맛과 더불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통마늘문어튀김, 하프치킨앤감자, 수제후라잉비프롤, 우엉가라아게, 오징어꼬불이, 새우볼떡강정, 콜라겐이매콤해, 볼케이노 오징어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고 직접 보면 푸짐함에 놀라며 맛을 보면 그 맛에 반해버리는 메뉴들이 즐비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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