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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혁신형 일자리 창출위해 새롭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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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지난 1월 3일(수), 대전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기관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제시하는 '소상공인․전통시장 혁신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2018년 새해에 개최된 이번 ‘비전선포식’은 새 정부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을 반영한 기관의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여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공단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국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미션 아래, “성장과 활력으로 서민경제의 내일을 여는 희망․행복의 동반자”로 나아가겠다는 기관의 비전을 선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 못골시장 ‘줌마불평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자리에 참석한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 공단의 관계자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비전선포식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은, “우리가 찾는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그간 많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분들을 만나왔다.”며, “이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기반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경제 양극화와 최저임금 인상과 같은 문제로 경영환경에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혁신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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