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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 탭하우스, 추운 겨울을 사로잡는 신메뉴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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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토외식산업의 수제맥주 전문점 '와바 탭하우스'가 2017년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시원한 맥주를 찾는 고객의 입맛을 돋워주고 겨울에 어울리는 메뉴로 맥주와의 궁합을 맞췄다.

대만의 대표음식으로 자리잡은 '타이완 지파이'와 '치즈 통 감자', 겨울이면 누구나 즐겨 찾는 어묵에 속초의 바람으로 잘 말린 황태를 넣어 깊은 맛을 낸 '속초 황태 어묵전골', 부드러운 닭다리 살을 매콤한 특제 양념으로 조리한 '자메이카 저크 치킨' 등 총 다섯 가지의 겨울 메뉴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와바 탭하우스의 R&D팀 메뉴개발 팀장은 “겨울이면 맥주 시장은 관심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흥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계절에 적합하고 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들로 개발했다”고 말하며, “또한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만큼, 맥주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개발한 풍성한 맛을 담은 와바의 트랜디한 신메뉴를 수제맥주와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메뉴 관련 정보는 와바 탭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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