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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비 교육비 면제로 착한창업 착한경영 실현.. 퓨전 한우육회 이자카야 ‘육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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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외식 전문기업인 (주) 대호가의 퓨전 한우육회 이자카야 브랜드 ‘육회이야기’가 가맹비와 교육비를 전격 면제키로 했다.

육회이야기에 따르면, 가맹비는 500만원, 교육비는 200만원으로 10호점이 생길 때까지 이 금액을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 또 20호점까지는 가맹비가 면제되고, 30호점까지는 교육비를 받지 않는다.

단, 업종을 육회이야기로 변경하는 경우는 가맹비 교육비 면제 대신 간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육회이야기는 기존 ‘육회달인’브랜드 성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일 도축된 신선한 한우로 만든 고급육회를 합리적이고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퓨전 육회 이자카야이다. 200그램 한우육회를 15,000원(400그램 25,0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해 대호가측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이 최근 착한경영, 착한창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창업아이템 선택과 창업가성비 선별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예비창업자들과 공존공생을 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육회이야기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등갈비를 치킨처럼 요리한 ‘립스틱’(Ribs, Stick의 합성어)도 안주(프라이드, 양념, 반반)로 큰 인기다. 이벤트 행사로 립스틱 주문 시 삿뽀로 맥주를 1+1으로 7,000원에 즐길 수 있다.
저녁 시간에는 8시 이전 방문 손님에게 8,000원 상당의 육회비빔밥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타 안주 및 식사류로는 육사시미, 육회물회, 치즈감자육전, 스지오뎅탕, 육회 타코와사비, 육회 나가사끼짬뽕, 치즈떡갈비, 목살스테이크, 육회비빔밥, 북엇국, 소고기 무우국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육회이야기의 백미는 무한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만원만 내면 일본산 사케 또는 소주+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 20~30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중구 약수역 1호점에 이어 12월 중순에 아산 테크노밸리에 2호점이 오픈한다.

한편, (주)대호가는 죽이야기, 육회이야기, 북어이야기, 닭갈비이야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10평 내외의 여성창업으로 인기인 죽이야기의 경우 국내 가맹점 400호점, 해외 43개 점포를 돌파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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