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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이정열 대표 "창업은 종합엔터테인먼트…" 남다른성공비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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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가라앉아 있는 나의 세계가 다시 올라올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캄캄하기만 한 내 미래의 인생에도 빛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용기와 희망을 얻고 싶으신 분들에게 당신의 인생 멘토가 되어줄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 이정열 대표의 출간기념 강연회가 지난 2일, 강남교보문고 2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 대표는 ‘단 한 번뿐인 인생!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독특한 신념과 ‘남자의 기를 살린다’는 슬로건으로 ‘남다른 감자탕’을 선보인 후 각종 보양 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차별화해 3년 만에 대구-경북에 20여 개 중대형 가맹점 문을 열었고, 서울 등 전국 가맹점은 100여 개에 이르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 대표는 ‘남다른 감자탕’이라는 대표적인 감자탕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190cm의 장신에 학창시절 군장성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불운한 가정사로 꿈이 좌절된 후 고교를 3번이나 옮겨 다니다 영화 액션배우, 태권도 선수, 남대문 지게꾼, 경호원, 부동산 시행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기도 했다.

이정열 대표가 출간한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는 ‘창업은 종합엔터테인먼트’라고 표현하며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의 준비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남’다르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남’다르게 생각하고 꿈을 향해 달려야지만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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