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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포차가 만났다 … 이색아이템 '공동음주구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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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포차 창업 '공동음주구역'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편의점과 포장마차가 합쳐진 콜라보레이션 매장인 '공동음주구역'이 최근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됐다.

편의점에서 구매한 식품에 재료를 더 첨가해 조리해 먹으면 일반 음식점에서 나오는 수준의 맛에 도달하게 된다.

손님은 캠핑 온 기분을 내면서 직접 음식을 해먹을 수 있어서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고 편의점 점주 입장에서는 인건비가 절약돼서 손님들에게 물건을 싸게 공급해줄 수 있다.

방송에 소개된 이색편의점 포차를 만든 추광식 대표는 "2013년도부터 대기업 편의점 프랜차이저가 많이 생기면서 기존에 하던 가맹사업이 위축되자 편의점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편의점과 포차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한 전략을 세웠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물류센터에선 꼼꼼한 확인과 전국에 마진율이 높은 편의점 물품들을 보내는 등 남다른 노력이 소개됐다.

불황속에서도 기본을 지키며 남다른 아이디어로 위기를 극복해 낸추광식 대표의 성공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공동음주구역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 독특한 아이템의 상권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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