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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와 프로슈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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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라는 의미는 앨빈토플러가 지은 저서 (미래충격)에서 처음 소개한 내용에서 시작된 말 이다. 생산자를 가르키는 프로듀서(Producer) 와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 의 합성용어다. 

기업이 제품의 개발과 유통과정에 소비자를 참여 시키고 그들의 의견과 기능을 소비에 반영 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의미 하며 또한 컨듀서(Consumer + Producer)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고객만족이 최우선 경영 과제로 화두가 되면서 기업들은 새로운 소비촉진을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그것이 바로 소바자에게 사전체험을 시키거나 또는 소비자가 모니터링 활동 하는 고객 참여제도가 속속 만들어 졌다. 

과거에는 한정적으로 일부 업종이나 기업에서 소비계층 의식조사 또는 고객만족도를 체크하는 수단의 일환으로 활용되었다면 지금은 업종에 제한 없이 제품기획, 디자인, 테스트 등 모든 방면에서 고객을 적극 참여 시켜 활용하는 분위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외식업종에서도 프로슈머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반응, 만족도, 개선점을 찾아 끝임 없이 제품의 리뉴얼과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을 수행해온 브랜드가 있다. 바로 이베리코흑돼지와 제주 흑돼지를 이용한 흑돼지 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흑돼지 전문점이다.

다르다. 더 다르다. 더 차별화되다. 라는 타이틀 아래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시키기 위해 기존 돼지고기를 이용한 메뉴의 맛을 한층 업그래이드 하는 노력이 추진되었다. 맛에 맛을 더했다. 라는 결과물만이 창업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무기이다.

▲ 제공=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 블러그 캡쳐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기존의 돼지고기 맛(통상 왠만하면 맛있다는 표현을 한다)에 더 맛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위해 국내최초 참숯훈연고온숙성 기술을 개발하여 수많은 브라인드 테스트와 프로슈머 활동을 통해 대다수 고객으로부터 맛에 대한 찬사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결과적으로 원하는 승리를 얻어냈고 본점(사당점)을 찾아오는 넘치는 소비자와 고객만족도에 힘입어 차분히 가맹점 모집을 시작했다. 

기존의 브랜드처럼 가맹점을 늘리기만을 위한 본사가 아니라 특화된 내용을 바탕으로 철저한 상권보호와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강화하기위해 가맹점을 전국 100호점이상은 출점하지 않겠다는 자신감으로 사전 가맹점과의 약속을 선포한 것이다.

삼겹살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전문점은 처음으로 12월 14일 목요일 15시(오후3시)부터 꾸미지 않은 창업설명회를 최초 시행할 예정이다. 정보취득 차원에서라도 예비창업자 또는 업종 변경 희망자들은 한번쯤 깊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자세한 문의는 본사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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