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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 '꼬지사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한 드라마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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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이자카야창업 브랜드 '꼬지사께'가 지난 월요일 첫 방영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웬수들'을 제작지원 한다.

꼬지사께 가맹본부 (주)SY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는 "꼬지사께의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게 됐으며 가맹점에 광고비 분담의 부담을 없애기 위해 본사에서 광고 비용 전액을 지원해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점과 고객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이라는 경영이념으로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이뤄 나가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술집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는 일본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포차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한국형 이자카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구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형 포차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2010년에 브랜드를 런칭하여 현재 전국 21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관리하고 있는 장수 브랜드 이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열혈 취준생으로 변신한 최윤영(최고야 역)이 시작부터 누군가를 급하게 찾아 다녀 궁금증을 유발 했다. 

특히 티격태격 현실 자매로 등장한 말괄량이 여동생 고나연(최고봉 역)과 불같은 성격의 쌈닭 엄마 이보희(우양숙 분)와의 사건사고 등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는 등 바람 잘 날 없는 최씨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 10%를 넘기며 좋은 성적으로 출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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