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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브랜드 SNS는 매장과 고객의 연결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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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이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하여 웹 사이트 트래픽이나 소비자의 주의를 끌고자 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SNS를 통해 기업 및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촉진 전략을 전개해 가는 것입니다.”

한국소설미디어진흥원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훈 강사는 지난 25일, 프랜차이즈 전문컨설팅 기관인 ‘맥세스컨설팅’의 ‘26기전문가과정’을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SNS마케팅은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통한 고객과의 관계중심형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를 통해, 잠재 및 충성고객 확보 후 SNS을 이용한 확산 홍보는 매출증대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 이영훈 강사 (사진=강동완 기자)

이 강사는 “SNS 마케팅 전개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다양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라며 “채널별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획기적인 이벤트와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타깃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고객 스스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속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상품 및 서비스에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강사는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수많은 SNS 채널을 모두 활용하기란 인적/금전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라며 “따라서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대중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널리 마케팅에 활동되고 있는 SNS 채널부터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소개했다.

대표적인 수단으로 이 강사는 “블로그는 GUI가 가장 익숙해져 있고 70% 이상 국민이 검색에 활용하고 있는 네이버가 적합하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게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또 “유트브(Youtube)와 인스타그램(Instagram)은 기업의 영상과 이미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채널을 구성해야하며, 페이스북(Facebook) 마케팅은 정보검색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팬 확보와 함께 고객과의 유대관계에 유리하며, 지속적인 이벤트 프로모션을 위한 비용이 전제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SNS 마케팅 전개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다양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라며 “채널별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획기적인 이벤트와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어떤 포인트로 SNS마케팅을 해야 할까.
이 강사는 “매장에 고객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SNS마케팅의 Key포인트로 삼아야 하며, 여러 SNS를 활용해 1차적으로 검색을 유도하고 2차 적으로 홈페이지까지 유입시키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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