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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몽골 19호점 ‘샹그릴라’ 매장 오픈 …프리미엄 매장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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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19호점 ‘샹그릴라(Shangri-La)’를 오픈하고 프리미엄 매장 ‘블랙’을 새롭게 선보였다.

탐앤탐스 몽골 ‘샹그릴라점’은 울란바토르 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동명의 프리미엄 쇼핑몰 ‘샹그릴라몰’에 입점해있다. 



‘샹그릴라몰’은 몽골 최고의 호텔 ‘샹그릴라’와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국립역사박물관과 몽골 보건부와 외무부, 주몽골 일본 대사관이 있어 현지인과 몽골에 주재하는 외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탐앤탐스 ‘샹그릴라점’을 찾고 있다.

‘샹그릴라점’은 몽골 내 유일한 블랙매장으로 이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커피와 베이커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블랙 전용 프리미엄 블렌딩 커피와 싱글오리진 커피를 판매해 기호에 맞는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블랙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료들도 제공 중이다. 또 브런치로도 손색 없는 프레즐과 피자, 샌드위치 등의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는 커피와 함께 한끼 식사로 즐기기 좋다.

탐앤탐스는 프리미엄 매장 블랙의 첫 해외 진출인 만큼 보다 꼼꼼하고 세심한 준비 끝에 ‘샹그릴라점’을 오픈했다. 한국의 바리스타 및 본사 담당자가 오픈 전부터 직접 현지에 건너가 오픈 준비를 함께 진행했다.


매장 직원의 교육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매뉴얼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오픈 준비는 물론 매장의 안정화까지 도모했다. 탐앤탐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몽골 현지의 관심도 뜨거웠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올 한해 동안 몽골 주요 상권에 8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몽골 시장에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탐앤탐스만의 특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앞세워 몽골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 한국의 토종 커피 문화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몽골을 비롯해 태국ㆍ중국ㆍ미국ㆍ필리핀ㆍ호주ㆍ싱가포르ㆍ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8개국에 8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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