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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했습니다 … 가맹점 '독창성이 뚜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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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은 나홀로 창업보다 유리한점이 많다. 새로운 먹거리 아이템이 주기적으로 변경되면서 고객방문율이 높아진다는 장점과 함께 원가분석을 통해 마진율을 높일수 있다는 점, 또 본사에서 예상매출액부터 상권 및 입지분석까지 도움을 받을수 있다.

창업자들이 확인해야 하는 5가지 원칙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한다면 전문가들은 5가지 원칙을 살펴보라고 전하고 있다.


첫 번째, 진입장벽 - 쉽게 따라 하기 쉬운 아이템의 브랜드는 가급적 선택해서는 안 된다.
두 번째, 지속성 -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골라야 한다.
세 번째, 차별성 - 독창성이 뚜렷한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네 번째, 사업기반 - 안정된 물류 및 생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손익 - 원가율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최근들어 새롭게 오픈한 가맹점주들은 이같은 원칙으로 준비했다.

▲ 진이찬방 블러그 캡쳐

◆ 든든한 발걸음, 진이찬방이 보장해드려요!
진이찬방 부평산곡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매일 매일 즉석요리에 식감과 맛이 살아있는 진이찬방 반찬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 그대로 가져가서 바로 드셔도 좋은 반찬, 특별한 조리 따위 필요치 않다.

팩마다 가득 담아 정갈하게 포장된 진이찬방 반찬들은 나물, 조림, 어린이반찬, 국,찌개까지 170여가지 이상이 준비되어있다. 찌개류는 재료 그대로 가져가 직접 끓여드릴 수 있게 소분하여 팩 포장해준다.

종류에 따라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주거나, 주어진 정량대로 넣기만 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를 통해 맛볼수 있다. 진이찬방은 17년이상 운영된 반찬전문점으로 매주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킹콩부대찌개 143호점 오픈
부대찌개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에스엘에프앤비의 ‘킹콩부대찌개’가 최근 143호점으로 강릉포남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킹콩부대찌개는 지난 2017년 7월 강원지사 출범과 동시에 새로운 프랜차이즈 상생 사례로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경기권뿐만 아니라 부산·경남 지역의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최근들어 강원지역까지 확대하면서 전국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에스엘에프앤비 정순태 대표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맛있는 부대찌개 맛집을 만들어보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시작한 킹콩부대찌개가 어느덧 국내 2위 규모의 메이저 브랜드로 성장을 하게 됐다”라며 “킹콩부대찌개 성장의 주역은 본사가 아닌 킹콩부대찌개 브랜드를 믿고 창업하고, 주위에 믿을 만한 브랜드라고 추천을 해주신 가족 점주님들이며,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바른치킨 행담점 '깨끗한 기름 중요성 강조'

깨끗한 기름의 중요성을 깨닫고 58오일 체인지 시스템을 만들어낸 ‘바른치킨’ 행담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프랜차이즈 유망창업아이템 치킨창업의 '바른치킨' 지침서는 그동안의 운영경험이 충분히 쌓여있다.

‘현미유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만 조리’해서 깨끗한 치킨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그 비용으로 가맹점이 더 좋은 곳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바른치킨만의 ‘업사이클링(Up-Cycling) 창업’을 통해, 가맹점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업종변경과 달리, 매장의 구조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리고, 페인트와 조명, 간판, 주방 등 꼭 필요한 시공만을 진행하고 있다.


◆ 걸작떡볶이, 떡볶이도 요리다
인테리어, 맛, 서비스까지 모두 다 첨단인 떡볶이전문점 걸작떡볶이 '광주첨단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떡볶이도 요리다"라는 슬로건 하에 단순한 분식이 아닌 한 끼 식사가 되도록 대접한다는 컨셉으로 걸작떡볶이가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치킨과 떡볶이를 결합한 치떡 세트와 배달전문이라는 특성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걸작떡볶이다. 치떡 세트의 종류 대표적인 후라이드부터 레몬크림새우치킨, 간풍치킨, 양념치킨 등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를 더했다.

걸작떡볶이 관계자는 “분식도 한끼 식사라는 콘셉트로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맛있는 국물떡볶이를 만들었다”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최적의 창업전략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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