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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 일하는 주부, 제2의 삶 '창업으로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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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찬방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여성의 사회 참여가 늘어나고, 물가 상승으로 경제 부담이 증가하면서 육아와 살림에만 전념하던 주부들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진 요즘, 창업은 새로운 대안이 될수도 있다는 기대도 높다.

사회 트렌드와의 부합은 물론 쉽고 효율적인 매장 관리는 필수! 10평 이내의 적은 평수의 매장과 초보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경력있는 아이템이 노하우의 포인트이다.

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은 가정 간편식시장의 규모가 활성화되면서 2001년부터 반찬가게를 유망아이템으로 발전, 트랜드를 주도하면서 17년 경력을 토대로한 외식전문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혼밥', '집밥' 문화는 '반찬가게'를 주목받게 만드는 사회현상이며, 맞벌이 가정 또한 증가하면서 반찬가게를 드나드는 발걸음은 더더욱 늘고 있다"라며 "과거 20~30대의 국한되어있던 소비층이 최근에는 50~60대의 남성분들까지 확대되면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150여가지의 반찬 종류를 비롯하여 매일 매일 매장에서 즉석에서 요리해 나온 반찬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진이찬방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 6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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