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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불경기, 업종변경창업 성공사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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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다. 지속되는 이 시기 가운데에서도 성공적인 제2막의 인생을 열기 위해 창업시장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한국인이 사랑하는 메뉴 고깃집 창업 아이템은 매년 예비 창업가들에게 가장 인기를 끄는 아이템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아이템이 바로 ‘무한리필’이다.

무한리필 창업에 있어 고기관리와 함께 불판 세척, 인건비 등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은 쉽사리 고깃집창업에 있어서 저자본창업아이템, 소규모창업아이템이라 해도 우려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최근 신규 창업시 이러한 어려움까지 관리해주는 곳이 있어 창업전문가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 요즘 뜨는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상에 소두마리’이다.

불과 수개월만에 20여개가 넘는 가맹점들이 동참하고 있어 최근 뜨는 유망프랜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는 이 곳은 실제, 동종업계 보다 우수한 고 품질의 소고기로 저렴한 제공하고 있어 각 지점마다 줄을 서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해 매장은 짧은 교육으로도 최 상급 숙성 고기를 제공할 수 있으며 운영 역시 숯불을 사용하지 않아 불판 세척비용, 숯 운영비용 등 타 브랜드에 비해 월 1,000만 원 가까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실제 이 곳이 최근 삼겹살프랜차이즈, 삼겹살창업의 선두주자로 평가 되는 이유 중 한 가지는 바로 특허받은 불판이다. 직접 연구하여 개발한 불판으로 고기를 구울 때 연기를 잡아주기 때문에 냄새에 민감한 여성고객들도 부담 없이 찾아 깔끔한 식사가 가능하다.


한편, 현재 ‘한상에 소두마리’는 가맹점이 해당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공식 홍보대사쿨의 ‘김성수’씨의 싸인회 및 다양한 SNS 이벤트 등 마케팅을 무제한으로 지원하면서 가맹점의 월 매출을 보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업싸이클링창업을 통해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업종전환창업시 3천만 원대로 창업이 가능하게끔 거품을 제거시키는 등 저렴한 창업 시스템을 제시하고 있어 저부담 저 리스크 창업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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