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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치즈돈까스, 보는재미에 먹는재미까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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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가 돌돌돌 치즈 롤까스에 고급진 명란을 한 조각 혼한 조각 정성을 들여 올려 낸 ‘명란치즈돈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명란치즈돈까스는 보는 것만으로도 욕구 충족이 될 수 있도록 알록달록 비주얼과 입안 가득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뻔한 돈까스 메뉴를 탈피했다.

아리가또맘마는 한국 안의 작은 일본을 표방, 지속적인 벤마킹을 통해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의 메뉴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 아리가또맘마 페이스북 이미지 캡쳐

명란치즈돈까스 이외에도 규베이야끼, 타코야끼, 돈까스, 라멘, 돈부리, 우동 등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던 고유의 맛들을 선보이며 탄탄한 고객층을 두고 있는 브랜드로 통한다.

아리가또맘마 관계자는 “지난 6년간 매 분기마다 신메뉴를 선보이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지속적 메뉴 출시 적용 방식은 시대 변화에 대응해 고객확보를 용이하게 해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 매출 향상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무한경쟁 시대에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서는 꾸준한 신메뉴 개발이 필수이다"라고 전하며, "새로운 맛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한 덕분에 신메뉴 출시는 가맹점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돈까스 전문점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아리가또맘마'는 일반 돈까스전문점과 달리 카페처럼 예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메뉴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오피스, 학원가 등 주요 상권뿐 아니라 주택가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으며,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에 가맹점 개설에 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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