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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1인 창업과 소규모 카페 창업도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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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과 저성장이 반복됨에 따라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트렌드가 1인 창업이나 소규모 카페 창업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국내에만 약 450개 이상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커피베이가 소규모 카페 창업 시 고려해야 할 점을 공개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는 첫 번째로 작은 카페일수록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커피베이는 현재 원부자재 중에서도 사용 비중이 큰 품목인 원두와 휘핑크림, 우유, 컵 등을 제조사와 직거래하거나 자체 상품으로 제작해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커피베이는 브랜드 런칭 이후 단 한 번도 원두 가격을 인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한 차례 화제를 불러온 바 있는데 이를 가능하게 한 배경에는 중저가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자체 로스팅 플랜트 운영에 있으며, 생두를 직수입하는 것이 원가를 낮추는 비결로 알려져 있다.

신메뉴 개발과 본사 지원 마케팅 또한 수익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이다. 가성비 좋은 카페 프랜차이즈로 통하는 커피베이는 출시하는 신메뉴마다 고객의 높은 평가를 얻고 있을 만큼 메뉴 개발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이드 메뉴를 강화해 객단가를 높이는 전략은 물론 제작 지원이나 본사 지원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힘써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커피베이는 수익률 극대화와 함께 운영의 효율성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작은 카페거나 점주 혼자서 운영하는 매장일수록 운영 관리가 편해야 한다. 커피베이는 원스톱 물류 시스템과 홍보물 발주 시스템을 통해 매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고, 슈퍼바이저의 방문을 통해 정기적인 서비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원재료 조달이나 신메뉴 개발 그리고 홍보까지 본사의 전방위적 지원 하에 가맹점주는 매장 서비스를 높이는데 집중할 수 있어 주변 매장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작은 커피 전문점일수록 혼자서도 운영하기가 수월하면서도 수익이 극대화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커피베이는 혼자서 창업하시는 점주님들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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