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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치르, 이제는 태국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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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치르' 태국 MFC 계약 체결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리치푸드㈜는 피쉬앤그릴, 치르치르, 짚동가리쌩주,뉴욕야시장 등 각양각색의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 중 요리치킨 브랜드인 치르치르는 국내외에도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 리치푸드의 '치르치르'와 K-FOOD 간의 태국진출 MOU체결 모습 (제공-리치푸드)

한국식 치킨의 느낌에 다양한 퓨전 요리를 접목시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주요 대형 쇼핑몰에 5개의 매장을 오픈 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시아에서 한류 돌풍의 조력 역할을 톡톡히 수행 중이다.

치르치르가 이번엔 태국으로 진출 한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치르치르를 마스터프랜차이즈 운영하고 있는 'K-FOOD'는 태국진출을 위해 리치푸드와 새로운 MOU를 체결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관광 및 외식 사업에 대단한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도 유수의 국내 기업들이 태국의 외식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치르치르는 현재 출시되고 있는 메뉴로는 현지인들에게 어필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현지에 맞는 메뉴 및 형태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현지 기후적 특성이 고온 다습하고, 스콜 등 국지성 호우가 잦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매장의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

리치푸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물류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에서 태국 진출이 쉽지만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꼼꼼하고 신중히 판단하여 태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요리치킨의 맛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꾸준히 해외 사업 투자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리치푸드는, 이번 태국 진출로 인해 글로벌 비즈니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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