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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갖춘 고깃칩창업,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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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의하면 지난달 자영업자 수는 552만 1000명으로, 이 중 직원 없이 혼자 가게를 지키는 1인 창업이 395만 4000명으로 전체 자영업자의 71.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조조정으로 일터에서 밀려 난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창업으로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경기불황에 내년 상반기 오를 임금정책까지 겹쳐 스스로 인건비도 건지기 어려워 직원고용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은 창업시장에도 반영돼 1인 창업 혹은 소자본창업아이템이 크게 선호되고 있다. 또 소규모창업아이템인 만큼 쉬운 운영방식과 낮은 노동력 그리고 높은 매출을 가져갈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이 크게 선호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상에 소두마리’는 고깃집창업 중에서도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업체 측은 다양한 무한리필창업 브랜드들 사이에서 브랜드 고유의 경쟁력과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초보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1등급 냉장 소고기와 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이곳은 차별화 된 프리미엄급 소고기를 1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무한리필 고기전문점이라 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저가 고기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곳은 냉장 생고기를 주문 즉시 즉석에서 잘라 내놓기 때문에 가성비 뛰어난 브랜드로 맛과 퀄리티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소비자들을 배려한 연기를 잡아주어 냄새 없이 깔끔한 식사가 가능한 특허받은 불판 역시 브랜드의 경쟁력을 키워주고 인력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게 하여 가맹점도 고객도 만족하는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이 점이 높은 경쟁력을 갖게 만들었으며, 모방이 불가능함으로써 거대한 소비시장을 가진 삼겹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시장 확보와 안정적인 매출을 만든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최근에는 업종 변경 시 3천만 원대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또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높은 고객 만족도로 가맹사업 이후 단기간내 20여개의 가맹점을 늘려 지속해서 삼겹살창업, 업종전환창업 등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한상에 소두마리’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문의가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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