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치킨, '카카오톡 주문하기' 오픈 기념 '워너원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기사공유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이 지난 7일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에 입점했다.

멕시카나는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 달 말까지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멕시카나 치킨을 주문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2,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자 계정 당 1회에 한해 멕시카나의 전속 모델인 '워너원'으로 디자인된 움직이는 카카오 이모티콘도 무료 증정된다.

멕시카나의 대표 메뉴인 치토스치킨과 땡초치킨, 양념치킨 등 총 11가지 메뉴를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는 카카오톡 내에서 멕시카나 플러스친구만 추가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달 서비스로, 메신저 내에서 상품 선택과 구매가 한 번에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 특히 카카오톡은 전 연령층이 사용하는 대중적인 어플리케이션인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멕시카나 치킨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오픈과 관련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지속적인 배달 서비스 채널 발굴 및 협업을 통해 멕시카나 치킨을 구매해주시는 고객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할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의 신메뉴이자 카카오톡 주문하기 내에서도 높은 주문율이 예상되는 '치토스 치킨'은 온/오프라인 내 고객들의 꾸준한 호평을 얻으며 멕시카나의 시그니처 메뉴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